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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디칼타임즈

공지사항 목록
번호 제목 등록일
50 복지부, 건보공단 46억 횡령사건 특별 합동감사 착수 2022-09-25
49 폐섬유증약 피르페니돈 간질성 폐질환까지 영역 넓히나 2022-09-24
48 '스마트병원' 늘고 있지만…여전히 현실적 한계 존재 2022-09-24
47 지급보류 급여비 46억원 횡령 건보공단 직원의 수법은? 2022-09-23
46 거대상권 성장 중인 의정부시…역세권 상가지구 주목 2022-09-23
45 FDA 자문위, 한미약품 '포지오티닙' 승인 부정적 평가 2022-09-23
44 "와파린 복용 환자 불필요한 아스피린 복용 많아" 2022-09-23
43 한의원·약국 동시 운영 한의사…의협 "1인 1개소 위반" 2022-09-23
42 코로나 항체 양성률 97%…실외 마스크 의무 해제 2022-09-23
41 3년간 사후피임약 68만건 처방...절반 이상 20대 2022-09-23
40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서 의약품 불법거래 5년간 13만건 2022-09-23
39 복지부 문케어 전담 조직 개편 움직임에 심평원도 영향권 2022-09-23
38 PPI 시장 위협하는 P-CAB…보신티가 불 붙일까 2022-09-23
37 개원준비 복병 '간판'…개원가 "기준 까다롭고 모호" 혼란 2022-09-23
36 수술실 CCTV 의무화 흔들? "고작 37억원으로 뭘 하겠나" 2022-09-23
35 메트포르민과 병용 궁합은? 리라글루타이드가 '최적' 2022-09-23
34 KCR 2022로 살펴본 영상 기기 기업들의 청사진은? 2022-09-23
33 대정부질문으로 이어진 경제관료 출신 복지부 장관 우려 2022-09-22
32 BMI 지표 구식되나…"허리-엉덩이 비율 더 정확" 2022-09-22
31 "윤석열 대통령님, 서울대병원장 임명 않고 뭐 하세요" 2022-09-22
30 대학병원 떠난 신경외과·마통·재활 전문의 개원가 정착 뚜렷 2022-09-22
29 VR의 놀라운 효능…수술시 프로포폴 사용 크게 줄여 2022-09-22
28 대학 지분율 완화, 의대교수-제약사 협력 생태계 발전 2022-09-22
27 스카이리치 크론병 적응증 청신호…린버크도 '기대' 2022-09-22
26 정신과약 먹으면 바보된다? 정신의학과 견제하는 심리상담업계 2022-09-22
25 만관제 내년 7월로 또 연기…저조한 '케어코디' 채용 해법모색 2022-09-22
24 "포시가가 자디앙에 승기 잡았다? 아직 평가 이르다" 2022-09-22
23 프로포폴 투여부터 위내시경 종료까지 3분, 무슨 일이? 2022-09-22
22 고양시 5천평 대형병원 들어서나…토지공사 병원 유치 타진 2022-09-22
21 IPO 재수 도전 샤페론…어두운 바이오 시장 반전 이끌까 2022-09-22
20 "한국 의대생 상당수 길 잃어…진로 상담 프로그램 시급" 2022-09-22
19 의대 신설 옹호한 OECD…의료계 "단편적인 분석" 반발 2022-09-21
18 동물성 단백질도 나름…당뇨병에 붉은 고기 최악 2022-09-21
17 코로나 변이 대비 2가백신 접종 권고…27일 사전예약 2022-09-21
16 유럽 국가들 바이오시밀러· 오리지널 경계 없앴다 2022-09-21
15 국산 폐암신약 '렉라자' 등재 1년 만에 약가인하 시험대 2022-09-21
14 젊은의사, 전공의 36시간 연속근무 개선 대국회 활동 본격화 2022-09-21
13 코로나가 바꾼 산업 지형도…제약산업 대응마련 필요 2022-09-21
12 이상지질혈증 치료 대변화…'스타틴+에제티미브 복합제' 대세 2022-09-21
11 시장 커지는 고혈압 4제 복합제…개원의 처방이 성패 관건 2022-09-21
10 12년 된 고혈압·당뇨병 평가, '만성질환' 평가로 통합 추진 2022-09-21
9 "제로부터 시작한 삼성에피스 해외 허가 도전 자부심 느끼죠" 2022-09-21
8 개원가 트윈데믹 초읽기 '콤보키트' 도입은 언제쯤? 2022-09-21
7 간호정책과장 인사 이동…흐지부지 PA시범사업 변화 맞나 2022-09-21
6 "임상 검사 결과 신빙도 80% 수준…질 관리 필수적" 2022-09-21
5 "GE·필립스가 놓친 미충족 수요로 한국 시장 적극 공략" 2022-09-21
4 의협, 필수의료 실무협의체 투트랙 가닥…관련 학회도 참여 2022-09-20
3 "문 케어 브레이크 필요성은 충분…후폭풍 관리 필요" 2022-09-20
2 10년간 성형 전문의 58%↑ 산과·흉부 20% 미만에 그쳐 2022-09-20
1 골다공증 시장 주도 '프롤리아' 급여확대로 날개 달까 2022-09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