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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디칼타임즈

공지사항 목록
번호 제목 등록일
50 돌아오지 않는 의대생…총장 상대 '가처분 소송' 제기 2024-04-22
49 산정특례 필요 손발바닥 농포증 '스카이리치' 활용 숙제 2024-04-22
48 의대교수 사직서 한달 지나도 '효력없다'…정부 "수리 안 한다" 2024-04-22
47 의대교수 사직 3일 앞으로…환자단체연합회 "부디 남아달라" 2024-04-22
46 심혈관 고위험군에 고용량 독감 백신 안전…"사망률 무관" 2024-04-22
45 렉라자, 급여 확대 이어 특허 장벽도 추가…입지 강화 박차 2024-04-22
44 의대 학장들 "25년 의대정원 동결" 호소…별도 협의체 제안 2024-04-22
43 의협 박성민 의장, 차기 집행부에 "대통령실 특위 참여" 당부 2024-04-22
42 당근과 채찍 동시에 받은 프롤리아…고성장 지속될까 2024-04-22
41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…제약사 이합집산 그 이유는? 2024-04-22
40 전공의 떠난지 두 달인데…'중구난방' 흘러가는 의대증원 2024-04-22
39 [K헬스 리더를 만나다]웨이센 김경남 대표 2024-04-22
38 소변만으로 전립선암 진단…선별검사 표준 변경되나 2024-04-22
37 치매 항체신약 래카네맙 사용 준비됐나?..."환자 선정 우선" 2024-04-22
36 전공의 사직 후 당직근무 이어가던 분당차병원 교수 사망 2024-04-20
35 의협 비대위 "의대정원 자율모집·의료개혁특위 모두 거절" 2024-04-20
34 "와서 공부만 하고 가세요" 가정의학회 전공의에 학회 무료 개방 2024-04-20
33 세계의사회, 한국 정부 작심비판 "편집증적 불신…충격적" 2024-04-19
32 2천명 고집 꺾은 정부…"증원 인원 50~100% 자율모집" 2024-04-19
31 전공의 처우 개선방안 '네트워크 수련' 등장…모든 종별 협력 2024-04-19
30 알약형 장정결제 시장 후끈…팜비오·태준 이어 진입 러시 2024-04-19
29 코로나19 종식…5월부터 병원도 마스크 벗는다 2024-04-19
28 아토피 치료제 추가 급여…교체투여 불가 방침은 '유지' 2024-04-19
27 WHO, 새 경구용 콜레라 백신 승인…조달력 25% 증가 2024-04-19
26 국립대총장 '의대증원 조정' 건의…정부, 수용 가능성 주목 2024-04-19
25 "산재보험 도입 60년…재활 영역 특화 승부 걸겠다" 2024-04-19
24 허들 높아지는 암질심…퇴짜 맞는 신약 늘어나나 2024-04-19
23 경영권 분쟁 휘말린 한미·씨티씨 공동대표 해법 통할까 2024-04-19
22 고도화되는 실습 시뮬레이션…전공의 술기까지 확대 2024-04-19
21 전공의 대체할 '간호사' 교육 하루만에 마감...의료계 우려 2024-04-19
20 전공의 자리 채우는 'PA간호사'…의료현장 영향력 커진다 2024-04-18
19 복지부, 해외 수련추천서 거부?…해명에 논란 일단락 2024-04-18
18 "의대정원 확대시 의료 생태계 점차 초토화될 것" 2024-04-18
17 대장내시경시 '프로포폴' 쓰면 위험 용종 더 잘 찾는다 2024-04-18
16 피타바스타틴 복합제 경쟁 치열...신풍 서울제약 도전장 2024-04-18
15 조 장관 "의료개혁 흔들림 없이 완수" 강조...협의도 언급 2024-04-18
14 '키트루다' 급여확대 또 불발...리브리반트 급여신청도 미설정 2024-04-18
13 CGRP 편두통 신약 첫 장기 데이터 도출…"효과 일관" 2024-04-18
12 삼전사기 도전하는 바이오 기업들…코스닥 입성 가능할까 2024-04-18
11 삼화바이오팜 사태 후폭풍…완제 의약품 제조사까지 '불똥' 2024-04-18
10 복지부 의료개혁 속도 높인다…개혁특위 4월 구성 의지 2024-04-18
9 의협 의장선거 경험이냐 역량이냐...김교웅 이광래 2파전 2024-04-18
8 "재발률 높은 요로결석 최신 무기 두고 재래식 써야하나" 2024-04-18
7 의대증원 다자협의체 요구에 의료계 "제2 건정심될라" 2024-04-17
6 세균성 호흡기 감염에도 항생제 무용지물…"중증도 비슷" 2024-04-17
5 "대학총장 직접 나서라" 지방의대생 1만3천명 가처분 신청 2024-04-17
4 '임핀지' 주도 담도암 시장, 도전자로 나선 '키트루다' 2024-04-17
3 휴온스, 이수푸렐주 빈자리 대체…이소프로테레놀 허가 2024-04-17
2 적응증 확대 '키트루다' 4000억원 매출 기록 드라이브 2024-04-17
1 "고령자 많은 OS에 PPI 제제 여전히 매력적…활용도 커" 2024-04-17